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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티콘admin [2026/07/21 12:36]
  • 새롭게 출범한 지방정부가 시정 철학을 함께 나눌 보좌·비서진 등 '정무직'을 새롭게 꾸리는 것은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충분히 공감. 다만, 투명한 공모 절차를 거쳐 법적으로 임기가 보장된 '전문직·임기제 공무원'분들까지 외부의 압박으로 자리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무척 안타까운 일. 이는 한 개인과 평범한 가정의 생계가 흔들리는 아픈 문제일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행정의 연속·전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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