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고등학교, ‘도심항공 모빌리티(UAM)’체험교실 운영
  • ◦ ‘2026 AI중점학교 -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모두의 AI 융합 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미래 항공교통의 핵심 기술인 UAM 이해와 드론 조종 및 드론 축구 경기 체험 활동으로 미래 모빌리티 분야 진로 탐색 기회 제공


  • 파주 한빛고등학교(교장 원재필)는 2026년 경기교육 주요업무계획과 2026년 디지털 시민교육 기본계획에 따른 ‘2026 AI 중점학교’에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미래 신산업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체험교실’(2026.05.19.)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실은 미래 교통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이해하고, 직접 드론을 조종하며 첨단 항공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개요 및 산업 전망 교육 ▲기초 비행 원리 이해 및 드론 조종 실습 ▲협동과 전략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드론 축구 게임 등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드론 조종 실습과 드론 축구 게임을 통해 미래 항공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팀별 협업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교실을 일회성 행사로 마무리하지 않고, 학생들이 드론을 단순히 조종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프로그래밍하고 제어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향후에는 파이썬(Python)을 활용한 드론 코딩 교육과 군집비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미래 항공·모빌리티 분야의 핵심 기술을 더욱 심도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파이썬으로 배우는 드론 코딩과 군집비행’(2026.07.10.~2026.07.11.))

    한빛고등학교 원재필 교장은 “이번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체험교실이 학생들에게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첨단 항공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기주도역량과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고,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6-06-30 10:16]
    • 하효종 기자[hajong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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