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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원예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2026년 도시민 생활원예교육(원예관리사 자격증반)’ 홍보 이미지. 교육은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진행되며, 파주시민 성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하효종 기자 |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원예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도시민 생활원예교육(원예관리사 자격증반)’을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민(성인)이며, 오는 10월 19일부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https://lll.pa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과 병행해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접목한 체계적인 원예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화분 갈이 △재료학 △식물의 환경‧구조 △유리병 정원(테라리엄)·하바리움 장식등 만들기 △식물의 번식 △토양 다루기 △허브정원‧수경정원 △식물 영양‧병충해 관리 △석부작 △야생화 분경 등이 있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원예 체험을 넘어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일상 속 녹색 취미를 만들고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